효도비서

만든 이야기

마음은 있는데, 자꾸 놓치는 분들께

챙기는 걸 잘 못하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저는 준비성도 계획성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챙기는 일에는 더 서툽니다.

부모님 생신과 제사, 명절 날짜와 용돈을 챙기는 일이 늘 버거웠습니다. 아내와 미리 상의해야 하는데 그것도 자주 깜빡했습니다. 가족 식사 날이 오면 어디로 모실지 몰라 한참을 헤맸습니다.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마음은 있는데, 기억하고 준비하는 일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나 같은 사람 옆에서, 때맞춰 알려주는 비서가 있으면 좋겠다."

효도비서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챙길 날을 미리 알려주고, 그날 무엇을 하면 좋을지 같이 고민해 줍니다. 배우자와 형제도 함께 볼 수 있어서, 혼자 끙끙대지 않아도 됩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쁘게 사느라 놓치고, 지나고 나서 미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이 고민과 불편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이 기다려 주시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준비성이 부족해도, 부모님만큼은 제때 챙길 수 있도록. 그 마음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챙기는 걸 잘하고 싶은 사람 드림

세 가지는 꼭 지켜요

1분 만에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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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생신·칠순 나이·명절 연휴 계산기 (로그인 없이)